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138회 작성일 20-07-11 10:52

본문

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롯데 롯데의 선발은 우완 박세웅이다. 2017시즌 12승 7패 평자 3.75를 기록하며 롯데의 국내 에이스로 거듭난 선수. 그러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지난 두 시즌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지난 시즌 후반기에 돌아와 8경기 3승 4패 평자 3.32로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이 희망요소. 점차 슬라이더의 비중을 높이고있는 박세웅은 체인지업-싱커 등도 조금씩 선보이며 영역을 넓혀가고있다.


두산 두산 선발은 좌완 유희관이다. 18년도 최악의 시즌을 보낸 유희관이지만, 지난 시즌에는 11승 8패 평자 3.25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포심의 비중을 낮추고 싱커 비중을 높여 무브먼트를 늘려갔던 것이 주효했으며, 느린 구속에도 제구만 정확하다면 정타를 허용치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실어줬다.

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2020년 7월 11일 롯데 두산 분석 KBO 야구
# 부상자 현황 롯데 : 노경은(5선발) 두산 : 없음


# 핵심 기록 * 롯데 vs 두산, 올 시즌 상대전적 2 : 5 두산 우위 * 박세웅, 리그 10경기 2승 5패 평자 5.71 / 등판시 팀 4승 6패 / 두산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3실점(1자책) * 유희관, 리그 11경기 6승 2패 평자 4.87 / 등판시 팀 7승 4패 / 롯데 상대로 지난 시즌 2경기 1승 0패 평자 1.29 * 롯데 타격 OPS 0.741, 좌완 상대 OPS 0.653, 최근 1주일 OPS 0.759 / 구원 평자 4.82, WAR 4.16 * 두산, 타격 OPS 0.817, 우완 상대 OPS 0.809 최근 1주일 OPS 0.913 / 구원 평자 5.66, WAR 1.64


# 흐름 예상 1차전에서는 두산 타선이 서준원을 완벽하게 공략해내며 차이를 만들어냈다. 박세웅과 유희관 모두 기복이 매우 심한 편이기 때문에, 선발에서 무너지는 팀이 패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타격의 폼 기준으로는 롯데가 많이 약하다. 최근 1주일 OPS 0.759에 그치고있고, 유희관은 지난 시즌 롯데 상대로 모두 퀄스피칭에 성공했다. 박세웅이 최근들어 연속 퀄스에 성공하긴 했지만, 삼성-SK 등을 상대로 거둔 기록이기 때문에 두산과의 맞대결에서는 전혀 다른 양상이 나올 수 있다. 롯데의 필승조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접전 상황에서 역배당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래도 두산의 필승조도 최근 급격히 안정감을 찾았기 때문에, 적어도 리드하는 경기에서 역전당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 배팅 전략 * 롯데 패 * 롯데 +1.5 핸디캡 패 * 11.5 언더

MEMBER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