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일 NC KIA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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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42회 작성일 20-07-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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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일 NC KIA 분석 KBO 야구
NC ■ NC 다이노스 – 투수 최성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최성영은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동안 3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 KIA를 상대로 ERA 4.80을 기록하며 좋지 않았지만 두산 전에서 선보였던 피칭은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기대하도록 만들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4안타 9득점에 성공했다. 알테어가 홈런을 포함한 3안타, 양의지, 나성범, 노진혁, 강진성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최근 가뇽은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NC의 타선이라면 충분히 많은 점수를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최성영이 얼마나 호투를 펼칠 수 있을지가 최대 관건이다.


KIA ■ KIA 타이거즈 – 투수 가뇽을 선발로 예고했다. 가뇽은 지난 키움 전에서 5.1이닝 동안 2자책점을 내주며 결과는 괜찮았지만 피안타율이 무려 3할이나 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NC 타선은 키움 타선보다 더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불안했던 가뇽이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이어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3안타 7득점에 성공했다. 김선빈과 나지완이 3안타, 최형우와 박찬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고, 최형우는 2타점을 기록하며 확실히 득점권 찬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등판 내용은 좋았지만 여전히 최성영의 피칭이 불안한 만큼 지난 경기와 비슷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가뇽의 피안타율이 높은 것이 최대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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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선발 투수의 무게감은 가뇽이 훨씬 더 나은 수준이지만 타선의 수준은 NC가 훨씬 더 나은 수준이다. 가뇽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지만 NC의 타선을 막아낼 수 있을 만큼 구위가 위력적이지 않다. 지난 경기에서 NC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을 뽑아내며 승리를 따낼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NC 승 (추천 o) [핸디캡 1.5] NC 승 (추천 o) [언오버 10.5] 오버 (추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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