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일 KT 키움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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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473회 작성일 20-07-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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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일 KT 키움 분석 KBO 야구
KT ■ KT 위즈 – 투수 데스파이네를 선발로 예고했다. 데스파이네는 지난 한화 전에서 6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했다. 올 시즌 키움을 처음 상대하는 것이지만 최근 키움 타선의 타격감이 만만치 않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5안타를 때려냈지만 득점은 단 4득점에 그쳤다. 박경수가 3안타, 배정대, 황재균, 로하스, 강백호, 유한준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결국 점수는 로하스와 유한준의 홈런에 의해 생산됐다. 게다가 키움 선발은 올 시즌 단 1경기도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한 적이 없는 요키시다. 또 다시 득점권 찬스를 살리지 못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데스파이네의 피칭이 다시 안정감을 되찾더라도 타선이 침묵할 것이다.


키움 ■ 키움 히어로즈 – 투수 요키시를 선발로 예고했다. 요키시는 지난 KIA 전에서 8이닝 동안 단 1피안타밖에 내주지 않는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10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 29일 KT 전에서도 7이닝 동안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엄청난 호투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6안타 10득점에 성공했다. 서건창, 박병호, 이지영이 3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이정후와 전병우가 멀티 히트로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 특히 박병호는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장타력을 완전히 회복한 모습이다. 데스파이네가 최근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두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살아난 이상 뚜렷한 변수가 없다.

2020년 7월 3일 KT 키움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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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선발 투수의 안정감은 요키시가 훨씬 압도적이다. 데스파이네는 최근 쉽게 공략을 당하고 있는 반면 요키시는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타선의 무게감 역시 키움이 엄청나다. 박병호가 살아난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키움은 대량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키움 승 (추천 o) [핸디캡 1.5] 키움 승 (추천 o) [언오버 8.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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