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2일 NC 한화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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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258회 작성일 20-05-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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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2일 NC 한화 분석 KBO 야구
■ NC 다이노스 – 투수 김영규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영규는 지난 SK 전에서 6이닝 동안 1피홈런을 내줬지만 1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게다가 김영규는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 4경기에 나와 ERA 1.04를 기록하며 막강한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에 비해 노련함과 구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 타선 NC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19안타를 몰아치며 대폭발했다.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고, 침묵하던 알테어가 8번 타자로 출장하자 홈런 1개를 포함한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서폴드가 올 시즌 엄청난 호투를 이어가고 있지만 폭발한 NC 타선을 막을 수는 없다. 알테어까지 살아난 NC 타선은 정말 거를 수 있는 타자가 없고,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득점을 뽑아낼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서폴드의 호투가 나올 수도 있는 것이 강력한 변수이지만 NC 타자들이 충분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무난하게 NC가 승리를 챙길 수 있을 것이다.


■ 한화 이글스 – 투수 서폴드를 선발로 예고했다. 서폴드는 지난 롯데 전에서도 7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서폴드는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5경기에 선발로 나와 ERA 1.80을 기록하며 호투를 펼쳤던 기억이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 타선 한화의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12안타 9득점을 뽑아내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정은원, 최재훈, 노시환, 이용규까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기대하지 않았던 타자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침묵할 전망이다. 한화 타자들은 김영규에게 너무 약했고, 심지어 호잉, 이성열, 송광민이 계속해서 침묵하고 있다. 중심 타선이 침묵을 유지하면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없다. – 변수 및 결장 좋았던 타자들의 타격감이 언제 다시 싸늘하게 식을 지 알 수 없다. 특히 중심 타자들의 침묵은 한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선보였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

2020년 5월 22일 NC 한화 분석 KBO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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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김영규와 서폴드 모두 지난 시즌 서로를 상대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사실상 승부는 타선에 의해 결판날 것이다. 타선은 NC가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다. 한화의 중심 타선은 침묵하고 있는 반면 NC는 모든 타자들이 무력 시위를 펼치고 있다. 한화의 불펜이 가동되면 불쇼가 시작될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NC 승 (추천 o) [핸디캡 -1.5] NC 승 (추천 o) [언오버 9.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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